열흘 전부터인가 날개뼈 있는쪽 근육이 순간순간 아프더니
급기야 자다가 깰 정도로 아프고
결국은 오늘 아침 기지개를 켜다가 목부터 날개뼈 근육이 있는 곳까지
담이 와버렸다.....
오늘 아침 7시부터 내 방에는 비명과 함께 욕이 난무했다는 ㅋㅋㅋ
담이 이렇게 아픈건지 처음알았다.
그 외마디 비명과 욕에 엄마, 아빠가 잠을 깨버렸다. ^^;;;
약국 문닫기 전에 파스사러 가야겠다... 참 별일이...
어쨌든 열흘 정도만 참으면 이것도 끝이다.
급기야 자다가 깰 정도로 아프고
결국은 오늘 아침 기지개를 켜다가 목부터 날개뼈 근육이 있는 곳까지
담이 와버렸다.....
오늘 아침 7시부터 내 방에는 비명과 함께 욕이 난무했다는 ㅋㅋㅋ
담이 이렇게 아픈건지 처음알았다.
그 외마디 비명과 욕에 엄마, 아빠가 잠을 깨버렸다. ^^;;;
약국 문닫기 전에 파스사러 가야겠다... 참 별일이...
어쨌든 열흘 정도만 참으면 이것도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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