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말이쥐... 조금만 더 2009/11/21 20:25 by 말리꽃

열흘 전부터인가 날개뼈 있는쪽 근육이 순간순간 아프더니

급기야 자다가 깰 정도로 아프고

결국은 오늘 아침 기지개를 켜다가 목부터 날개뼈 근육이 있는 곳까지
담이 와버렸다.....

오늘 아침 7시부터 내 방에는 비명과 함께 욕이 난무했다는 ㅋㅋㅋ

담이 이렇게 아픈건지 처음알았다.
그 외마디 비명과 욕에 엄마, 아빠가 잠을 깨버렸다. ^^;;;

약국 문닫기 전에 파스사러 가야겠다... 참 별일이...

어쨌든 열흘 정도만 참으면 이것도 끝이다.

그냥...머...글쎄 미안하다 사랑한다 2009/11/14 05:19 by 말리꽃

이제야 봤다.
사람들이 입을 모아 좋다고 하는거는 다 이유가 있는거다...
하.... 왜 소지섭이 이 드라마 하나로 황제 등급이 되셨는지
왜 임수정의 머리스타일과 줄무늬 원피스가 화제를 모았는지
이제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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