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in Bodgaya
and will leave tomorrow for the program.
Anyway, I will see U at Baranashi (is that correct??).
Maybe I will have a phone for the program. If I have the phone,
I will give the number so you can call me anywhere in India.
I miss you so much!!!
Have a great time with your lover~
I will contact you again before the day we decided.
나도 이제 한글을 읽을 수 있다구!!!!!!!
하하하하하하하하하
뭔가 덧글이 많아보여서 읽을라구 그랬는데 딸랑 두개 ㅡㅡ+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여기는 아직 고아 우린 숙소 나와서 이동시간까지 기다리고 있어
완전 더운데 갈데가 없어 ^^;;
불쌍해??ㅋㅋㅋㅋㅋ
완전 더워서 에어컨 나오는데서 5시간 버틸라구 했는데 눈치보여서 나왔어 ㅎㅎ
야옹오빠 우리 살아 있어서 기뻐? ㅋㅋㅋ 우리도 기뻐ㅋㅋ
한나양 나도 사랑행~
은쑤가!
오늘 너의 예쁜 엽서를 받았어. 어찌나 기쁘던지 말야.ㅋㅋ (한국인한테 메일 받는거 첨이야.)
기지배..어쩜 그리 예쁜짓만 골라서 하는지.캬캬 .. 깨물어주고파.^^
여행하면서 고생도 한것 같고 좋은것도 많이 본 것 같고 그러네.. 여행에서 하는 고생은 평생에 남을 자산이니까 좀 더 고생해.^^; 좋은 거 많이 보고 많이 배워서 가치있는 여행으로 만들길 바래.
인도에서의 사진들 언능 볼 수 있게 도착하면 바로 업뎃해.
덧글
잠팅오군 2007/01/02 17:55 # 답글
랜덤타구 왔네요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성호 2007/01/03 10:01 # 삭제 답글
어디 올해 얼마나 행복하게 지내는지 보겠다...남부럽지 않게 행복하고 즐겁게 살어야 헌다...
말리 2007/01/03 10:29 # 삭제 답글
잠팅오군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성호// 오빠야도 행복하게 즐겁게 2007년 잘보내셩~
yiaong 2007/01/05 03:35 # 답글
성호의 협박이 멋지다. 나도 그 옆에 묻어서 같이 볼래. ^^
말리 2007/01/05 12:03 # 삭제 답글
ㅋㅋㅋ 이바 이바!!!
병준^^ 2007/01/15 14:10 # 삭제 답글
헬로우~ ㅋㅋ요건 또 회사에서 되네~ 불량사원 김병준이 업무시간에 업무하는 척 하면서 글을 남기고 있소.. 옆에 계속 해서 올라가는 저것이 좀 눈에 거슬리는군.. 저런 건 멀리서 봐도
딴짓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는 단초가 되지. ㅋㅋ 멈추어 주시오.. ㅎㅎ
인도 여행 준비 잘 하삼. 난 완전 또 바람 들었잖아. 또 휘리릭. 가고 싶다. 그렇게 고생고생하면서 여행다녔는데 또 가고 싶은 걸 보면 참..
주저리주저리 그만 남기고 이만~ 여기 이렇게 길게 쓰는 사람이 없는 듯 하니.. 나도 분위기에 좀 맞춰 줘야지~ ^^
말리 2007/01/15 19:34 # 삭제 답글
오오~~ 방문해 주셨구랴 ㅋㅋ옆에 올라가는건 조정하기 기찮은데 ㅋㅋㅋ^^;;
여행을 많이 다녔어?? 어디어디?? 궁금하오~ 알려주시오~~~
2007/01/17 09:5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말리꽃 2007/01/17 11:32 # 답글
훈//확인 했삼
라미 2007/01/22 17:31 # 삭제 답글
오늘 된장질 잘하삼~~!!쇼핑은 정말 즐거운 일인거 같아--!!
잘다녀오구...ㅋ
말리꽃 2007/01/23 10:20 # 답글
안나수이 마스카라를 사러 갔는데 백화점에서는 3만원인데 면세점에서 할인해서 17000원이었던거 있지!! 두개 사놓고 싶었지만 짐되겠어서 참았어 ㅡㅡ;;
라미 2007/01/23 10:24 # 삭제 답글
ㅋㅋ.. 그마음 잘알지...곤이랑 나도 지난번 곤이가 싱가폴 갔을때 마음껏 질러줬었지...
또한번 나가봐야 하는데 ^^
라미 2007/01/23 10:24 # 삭제 답글
어쨌거나 잘다녀와!!
말리꽃 2007/01/23 10:46 # 답글
아~니 언제또 ㅋㅋㅋ 완전 실시간~
rose 2007/01/27 15:38 # 답글
야~~~~~~~~~~~너 이글 어디서 보는거야~~~~~~~까아아아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사히 살아서 돌아와야해.. 그리고 잊지말고 선물 두손 가득히 가져와~
그리고 보고싶다..친구야!!!! 젠장할!!!!!!!!!!!
지은 2007/01/28 21:47 # 삭제 답글
I am in Bodgayaand will leave tomorrow for the program.
Anyway, I will see U at Baranashi (is that correct??).
Maybe I will have a phone for the program. If I have the phone,
I will give the number so you can call me anywhere in India.
I miss you so much!!!
Have a great time with your lover~
I will contact you again before the day we decided.
말리꽃 2007/01/28 22:01 # 답글
We have to reschedule our plan!!Please give me your number!!!!!!!!!!!!!!!!!!!!
I miss you too!
yiaong 2007/01/29 05:24 # 답글
Hey, why are you doing DO-BAE-JIL here? ^^Anyway I'm glad to see you are alive well.
Have an excellent time until the end of the travel~.
말리꽃 2007/01/31 17:46 # 답글
나도 이제 한글을 읽을 수 있다구!!!!!!!하하하하하하하하하
뭔가 덧글이 많아보여서 읽을라구 그랬는데 딸랑 두개 ㅡㅡ+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여기는 아직 고아 우린 숙소 나와서 이동시간까지 기다리고 있어
완전 더운데 갈데가 없어 ^^;;
불쌍해??ㅋㅋㅋㅋㅋ
완전 더워서 에어컨 나오는데서 5시간 버틸라구 했는데 눈치보여서 나왔어 ㅎㅎ
야옹오빠 우리 살아 있어서 기뻐? ㅋㅋㅋ 우리도 기뻐ㅋㅋ
한나양 나도 사랑행~
라미 2007/02/01 16:33 # 삭제 답글
와~~ 살아있었구나.여행은 즐거워???
여기도 나름 즐거워.
청년들도 잘모이는 것 같으니 걱정말고
뿌듯한 여행을 하시게~~
yiaong 2007/02/01 23:43 # 답글
인터넷 같은 거 너무 신경쓰지 말라고 한 게 그 때문이었는데.오래간만에 접속하면서 '그동안 날 찾은 사람들이 많이 있겠지?' 하고 기대하고 열어보면, 사실 아무런 덧글도 없을 때가 많단 말이지 ㅋㅋ
그냥 여긴 신경쓰지 말고 잘 놀기나 해. :)
말리꽃 2007/02/03 18:31 # 답글
라미//교회 홈피에서 글 읽었어 ㅋㅋ 글도 써놨삼~지헌이는 잘 도와줘?? 좀만 수고해죠 금방가께~^^
지훈// 마저마저 ㅋㅋ
성호 2007/02/07 14:13 # 삭제 답글
나름 즐겁게 있는거 같아 좋아보이는군...교회가 너무 조용해서 좋다... ^^;
민수는 잘 있지...
(made in china빼고)선물 바싹 기대하고 있으마...
건강히 돌아와라...
ps. 예전의 누군가의 특공 4주에 버금가는 거 같단 생각이 자꾸 든단 말이지...
ggagga 2007/02/16 14:22 # 삭제 답글
은쑤가!오늘 너의 예쁜 엽서를 받았어. 어찌나 기쁘던지 말야.ㅋㅋ (한국인한테 메일 받는거 첨이야.)
기지배..어쩜 그리 예쁜짓만 골라서 하는지.캬캬 .. 깨물어주고파.^^
여행하면서 고생도 한것 같고 좋은것도 많이 본 것 같고 그러네.. 여행에서 하는 고생은 평생에 남을 자산이니까 좀 더 고생해.^^; 좋은 거 많이 보고 많이 배워서 가치있는 여행으로 만들길 바래.
인도에서의 사진들 언능 볼 수 있게 도착하면 바로 업뎃해.
2007/02/20 13:1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거니 2007/02/20 13:24 # 삭제 답글
내가 어떤 인도 사람이랑제대로된 인도 음싱을 먹었는데...
..
..
..
별로야! ! 지나 먹을것이지...
역시 한식이짱!
근데 거 그 사진 아무리 봐도 기분 이상하네 거참!
yiaong 2007/02/21 06:20 # 답글
나도 오늘 엽서 잘 받았어. 설마 했는데 진짜 왔더군! ^^하하하, 고마워고마워. 나도 한글로 쓴 우편물 받은 거 처음이야.
엊그제 뉴스 보니 기차 사고가 있었다기에 걱정이 좀 되긴 하는데.. 잘 다니고 있겠지?
부디, 아무 데도 다치지 말고 무사히 돌아만 와다오.
성호 2007/02/21 17:41 # 삭제 답글
곧 있으면 시커멓게 그을린 두 모습을 볼 수 있겠구나...그 기행담 한번 신나게 들어보자...^^;
라미 2007/02/23 15:47 # 삭제 답글
이제 곧 돌아오겠네....여행은 재미있었는지?
역시 넘 부러워......
마지막까지 좋은 추억 만들다 와~~
말리꽃 2007/02/26 23:39 # 답글
까까, 거니, 야옹/ 다들 좋아하니 기뻐 ㅋㅋㅋ 거니오빠사진은 일부러 그런거 맞아 푸하하하 기차사고는 파키스탄에서 났었다고 그러더라 현지 신문에도 났었어우리있는데랑은 멀어서 걍 소문으로 들었지모 ^^
성호/정확해!! 완전 타셨지 ㅋㅋㅋ
라미/ 곧 보자궁^^
거니 2007/03/02 13:52 # 삭제 답글
치 그럴줄 알았지거기 거시기
여행기 좀 재미있게 써서 올려봐
말리꽃 2007/03/03 00:57 # 답글
거니// 쪼매만 기둘려바 곧 올릴께 ㅋㅋ
친구 2007/04/04 01:08 # 삭제 답글
^^ 나다 쑥아. 쭈욱 글을 보니 인도는 재밌게 잘 다녀온 듯 하구나.일 하면서 잘 지내는구나.
토요일 밤 살짝 보자꾸나.
전화할께.
by w.s
[성호] 不盈科不進 2007/05/22 19:00 # 삭제 답글
업데이트 많이 됬구나. 슬슬 구경하다 간다.뉴 페이스도 등장하고, 반가운 얼굴도 보고, 내 사진도 퍼간다.
말리 2007/05/24 12:48 # 삭제 답글
웅~~업데이트 할것듯이 아직도 쌓여잇어 ㅠ,.ㅠ
[성호] 不盈科不進 2007/06/14 10:39 # 삭제 답글
이번 주 출사는 어딘감?
말리 2007/06/14 13:43 # 삭제 답글
몰라 ^^지훈오빠가 가고싶다길래~
거니 2007/06/26 15:39 # 삭제 답글
어쩐
지~
전화가 안되드만...한 100번은 걸었따.
개돼지랜드주인 2007/07/06 21:31 # 삭제 답글
백만년만에 온다~대문사진 낮익어ㅋㅋ 저게 천산거 알아?
저거 천사야ㅋㅋ
말리꽃 2007/07/07 13:20 # 답글
DP랜드//그랬어? ㅋㅋ 난 나라고 생각하고 올렸는데 ㅋㅋ
yiaong 2007/10/14 19:37 # 답글
생일 축하해!나이 든다 한탄하지는 말고, 좋은 날 보내길 바래.
성숙해가는 것도 좋은 일이잖아? :)
난 마지막 휴가를 보내고 있는 참이야.
추위를 피해서 따뜻한 남쪽 나라로 도망왔지. ㅎㅎ
곧 있으면 내 돌아갈 테니, 다시 만나서 반갑게 놀아봅시다.
잘 지내고 있어~
[성호] 2007/10/14 20:50 # 삭제 답글
생일 축하하는 사람 여기 하나 추가요~!!!지금 막 남은 교회 사람들하고 같이 있다가 이제 왔다네...
해가 지날수록 느끼는 거지만 표정과 모습이 좋아보이는거 같더라..
yiaong님이 말하는 "성숙함"인가보다.
하는 학업도 주변의 모든 것도 다 잘 해내길 (시간나면) 기도하마 ^^;
함 따로 조촐하게 모여봐야지ㅋㅋㅋ
말리꽃 2007/10/16 23:12 # 답글
야옹// 오~ 알려주지 않아도 알고 있다니~ ㅋㅋ 고마오~^^이탈리아 갔다온지 얼마 안됐는데 또 간거?/ 완전 부러우셩~~~
곧 돌아올 날을 기대하고 있겠삼~
성호// 축하횟수 1등!! ㅋㅋ 거기에 좋은 말들도 고맙소~
2008/03/06 13:1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말리꽃 2009/05/01 16:10 #
이 덧글 이제 봤다^^;;
2009/04/28 17:03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말리꽃 2009/05/01 16:10 #
그니까~ 나도 좀 즐기며 살고 싶엉 곧 사람답게 살기를 바라며...^^;;
2009/08/28 15:5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말리꽃 2009/08/29 11:11 #
예쁘게 손질해준 사진 올려야쥐~ ㅋㅋ
녹나무두그루 2009/11/05 10:12 # 답글
하이루^^ 댕겨간거보구 왔어 ^^역시 지훈대사의 영향력인가? 벌써부터 이글루하고 있었구나...ㅋㅋ
내가 좀 늦지?ㅋㅋ 자주 왕래합시다! ^^
말리꽃 2009/11/06 00:47 #
내 이글루는 2006년에 문을 열었다오 ^^반갑소~